kamen.egloos.com

외국인노동자

포토로그 마이가든





대형 하이네켄 맥주


으 생맥주통(?) 에 들어있는 하이네켄 맥주를 발견해서 사버렸습니다;

원래는 12개짜리 병맥주를 살려고 했는데; 와인을 사고있던 옆집 스미스(48세, 자영업)씨께서

자기 파티때 정말 맛있게 마셨다고 하길래 사버렸습니다......흑흑

대충 모양은 이정도 입니다.


무려 5리터짜리 하이네켄 생맥주 두통입니다............한통만사두 됐었을텐데.........

흑흑 가격은 단지 40불!.. 맥주는 정말 싼곳이 이곳입니다;;;; 여기서 싼맥주 먹다가

한국가서 비싸서 못먹는거 아냐?!;;;;;;;





옆에서 찍은 모습.




저걸 누르면 저기로 쭈욱 맥주가 나옵니다. 사자마자 뜯으니 거품만 나와서 현재 냉장고에 보관중입니다.

내일 일갔다가 다시 t.t

요 근래 포스팅이 없었던 이유는 넘흐 바빠서 입니다.;;;; 뭔 시간이 이리 없어서야;;;


김연우 3집. Music





만약 한국에 있었다면 바로 구입했을 김연우3집. 1,2집에 이어온 그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짐. 타이틀 곡

사랑을 놓치다. 보다 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나봐요 이게더 맘에 드는데. 집에서 술 홀짝 거리면서...

노래듣는 기분이 정말 정말 sucks, sucks.

이사람은 노래 낼떄마다. 다 내 얘기 같아서. 좋음. 뭐 물론 다 그렇겠지만.. 전체적인 앨범 분위기는

....발랄한 노래는 하나도 없는것 같고. (8번트랙까지 추정) 들을때마다 한없이 우울해서 좋다.

 


거대한빵. American Dream

소호에서 발견한.. 거대한 빵을 파는집. 주위에 전부다 명품매장 인데 조그맣게 빵집이 있다는게

신기했음
으... 조난 조난 먹고 싶었는데;;;;;;;;;;;;;;;;;;;;;;;;;;;;; 차마;;;;;;;
 
 



..후 커다란 빵을 한입에 물고 도망다니고 싶다...(농) 왠지 짤것같긴한데..


차이나타운에 있었던 거대한 킹콩포스터.. 후....

차이나타운 American Dream

근간 놀러 다녔습니다. 후우. 영어는 대충 바디랭기지로 떄우고.(...뭐 통역도 있었고.)

흑흑. 간곳은 뉴욕 차이나타운, 소호, 센트럴 그랜드 파크.. 인데...... 우선 차이나타운





대충 이런 광경입니다... 후 볼꺼 하나도 없음. 동대문시장? 이정도 느낌이네요-_- 먹을것도 없고..

거대한 칼을 파는건 인상적이었는데;;



안내책자에 커다랗게 무슨 템플이라고 적혀있어서 찾아간곳. 후.. 실체는 음식점. 무슨 나는;; 안에

들어가볼수도 있고 그런줄 알았는데 뭔 음식점이야 T.T



오히려 그놈의 템플 반대편에 차들이 나오는 이문이 훨씬 멋있었음... 망할 짱깨 짱깨!!

중국음식 (부페?) 요즘은....?

중국음식 (부페점)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대로라면 게다리를 뜯었어야 하는데.. (먹긴 먹었음)

리필을 늦게 해주는 바람에 (짱꼴라들이란..........)





안타깝게도 게다리는 나오자마자 먹어버려서 차마................... 사진을 찍을수 없었습니다. 보이는건
볶은밥이랑 새우, 닭강정, 닭요리가 대부분 볶은밥은 생각보다 맛있음. 새우는 역시 짱.


이상한 소스들과 쟈스민차. 쟈스민차는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저 검은게 쟈스민차임..소스는 별로.......
생각보다 기름기가 많아서 쟈스만차가 아니면 도저히 먹을수 없었음-_-

거리 풍경들......... 요즘은....?




집앞에 있는 신호 거의 대부분 전선에 저렇게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데 말이지... 바람이 쎄게
불면 망가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볼때마다 하내요..



처음에는 뭐하는 건물일까 생각하다가 가운데 간판보고 약국임을 알아챘음;;



마당이 있는집 꽤나 비싸다고;;;;;;;;;;; 이런집 살려면 좀 살아야 한다고 하내요;

Home Dpot 을 다녀왔습니다. 요즘은....?

으 정말 굉장히 크더군요 무슨;;;; 진짜 안에 있는 도구들로 집여러채는 지을것 같았습니다; 역시 공구만 파는 전문
대형몰이라서 그런지-_-




이런 통로가 50개정도 있다고 보시면 됍니다 ;;;;;

꽤나 정리가 잘돼있는 비품들;; 으어.. 근데 물건찾기가 너무 힘들어서;;

 

 

새해 첫꿈.

너무 보고픈 사람이 나와서 마음이 아프네.

새벽의 죄악



 

미안 널 1분만에 먹어버린건 내가 나를 제어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그랬어....


천안사진




지난 일요일 천안에 다녀왔습니다. 10시 14분 용산에서 천안급행열차를 탔네요. 친구가 의무소방

교육중이라 잠깐 면회가 됀다길래. 느그적 느그적 내려갔다 왔습니다. 급행 열차 진짜 빠르더군요




후우. 한시간 30분 만에. 천안역에 도착.. 역을 한 6개인가 밖에 거치지 않고 가니까. 후딱 후딱

도착하는듯 앞으로는 급행 열차를 애용해 줄렵니다 ㅠㅠ 중앙소방학교 자체는 별것 없었고

천안역도;;; 별거 없었습니다; 그냥 똑같더군요. 좀 신기한점은 역시 행정자치부 소속이라 무슨

보안 이런건 없고 정문에도 위병도 없고 그런것 이였습니다 역시 의무소방이 좀 짱?...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가장 재밌었던 점은....................................



의무소방 마크. 푸...풋..... 넘흐 귀엽지 않습니까;;;;; 코끼리 코...코끼리 으하하하핫 이거 보고

농담 아니라 2시간은 놀려줬씁니다. 팔에 코끼리를 달고 다니는... 녀석이라니. 후우. 역시 군대란

좋은곳 같습니다. 큭큭..


1 2 3 4